해변 쓰레기는 북한에 대한 진실을 담고 있습니다.

서해 최전선의 섬에서는 음료수병, 껌용 포장지, 조미료, 아이스크림, 우유 등이 발견됐다. (사진제공: 강동완) 강동완(48) 부산 동아대 교수가 북한에서 유입된 쓰레기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쓰레기를 찾아 쓰레기 사냥꾼이 됐다. 해변. 교수는 씻겨진 쓰레기를 북한의 현실과 인민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창으로 본다. 강씨는 지금까지 남한의 서해안과 동해안 해변에서 약 3000개의 북한산 포장지와 소포를 모았다. 제품 포장에 있는 성분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