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도자, 한국이 선제타격 시도하면 전멸 경고

북한 지도자는 윤석열 정부의 국방 전략과 군사력 증강을 맹비난하면서 남한의 재래식 전력이 북한에 대한 선제적 군사 행동과 대결을 펼칠 경우 ​​국가가 “전멸”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1일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비 앞에서 열린 6·25전쟁 승전기념일 야외행사인 노동신문에서 연설을 했다. 조선노동당은 다음날 보도했다. 평양은 1950~53년 한국전쟁을 종식시킨 1953년 휴전협정 기념일을 “대조국해방전쟁 승전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윤에 대한 첫 직접 경고
김 위원장은 상징적이고 정치적인 행사에서 윤석열 정부에 첫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우리 공화국 정부는 이 기회를 빌어 비정상적인 탐욕과 권력에 대한 과신에 빠져 광기를 내세워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을 관철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보수 남조선 정부와 전쟁광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김씨는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김 위원장은 핵심 및 자주적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윤 정부의 2차 방위 전략과 고조되는 북한의 미사일 및 핵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한미 연합 방위 태세에 대해 맹렬한 비판을 시작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윤 정부가 ‘권력을 통한 평화’를 구축하려는 윤 정부의 구상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해 전쟁 억제력을 무력화하기 위해 ‘선제타격 의지를 허풍’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 위원장은 “남조선 정부와 도적들이 특정한 군사적 수단과 수단으로 우리 군사력의 일부를 선제적으로 무력화시키고 박살낼 수 있다고 믿고 군사적 대결의 방도를 마련한다면 그럴 수 없다”고 경고했다. 이런 위험한 시도는 즉각 강력하게 처벌하고 윤석열 정부와 군부는 전멸시키겠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킬체인(Kill Chain),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 대량응징보복(KMPR) 등 3축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을 조속히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 정부는 특히 캠페인 이후 킬체인 선제타격 능력을 확보했다.

양무진 대학 교수는 “북한이 새 정부 출범 이후 묵묵부답을 하던 중 국영매체가 아닌 최고지도자의 연설을 통해 거센 비판을 가해 대남 경고 메시지에 의미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북한 연구의, 말했다

이어 “요컨대 이번 연설은 핵보유국, 핵전쟁 억제력, 절대무기 등을 언급하며 윤석열 정부와 군에 대한 직접적인 경고이자 북한의 국방력을 과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에 대한 김의 적대감
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자신을 직함 없이 언급하며 현직 대통령에 대한 적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윤석열이 집권 전후에 여러 차례 발언한 어처구니없는 발언과 역겨운 행동이 기억난다. … 더 이상 윤석열과 도적단의 역겨운 행태와 허세를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이) 우리의 자위권을 침해하고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면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현재의 행동을 계속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김 위원장은 국가를 ‘가장 큰 위험’으로 몰아넣은 남한 대통령으로서 불명예를 당하지 않으려면 대북을 자제해야 한다고 윤씨에게 경고했다.

김 위원장의 윤 씨 규탄에 대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4일 익명을 전제로 “현재 상황에서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늘 그래왔듯이 북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을철 경남대 북한학과 교수는 “이번 연설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위를 언급하지 않고 직접 경고를 보낸 김 위원장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

미국 ‘이중 잣대’에 김 위원장 반발
북한 지도자는 또한 미국에 대해 강경한 접근 방식을 반복하여 “미국과 어떤 종류의 군사적 대결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재확인했습니다.

“우리 군대는 어떤 위기에도 철저히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고 우리 나라의 핵전쟁 억제력도 그 절대적인 힘을 그 사명에 충실하고 정확하며 신속하게 동원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특히 미국과 맞서기 위해 군사력과 핵무력 증강을 추진하겠다는 자신의 계획을 정당화하는 데 집중했다.

김 위원장은 “미국이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규모 연합군사훈련을 실시하면서 북한군의 일상적인 행위를 ‘도발과 위협’으로 오도하는 이중잣대”라고 비난했다.

김 위원장은 “이중 잣대는 말 그대로 도적떼 같은 행동으로 조미 관계를 회복하기 어려운 임계점과 난폭한 충돌 상태까지 밀어붙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이 계속해서 우리 나라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우리의 안전과 기본이익을 엄중히 침해한다면 더 큰 불안과 위기를 감내할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더 있지만 중국이 핵심
서울의 전문가들은 북한 정부와 군, 당이 김정은 위원장의 연설에 대한 후속 조치를 강구하고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등의 군사적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북한이 오는 8~9월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한반도 긴장 고조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메시지는 지난 6월 전당대회에서 발표한 강대국과 정면대결의 원칙과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북한이 미국과 남한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행동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미가 강경한 대북 접근 외에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지 않고 있어 한반도 정세는 상당 기간 악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적들의 절박한 군사력 증강 계획과 위험한 군사 계획은 국가의 군사력 변화를 더 빨리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김정은이 군사력의 더 빠른 변화를 언급한 점을 감안할 때 한국은 미국의 확장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고 7차 핵실험을 통해 북한에 대한 압도적인 군사적 우위를 확보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 성창 소장.

그러나 정 총리는 중국에서 열리는 20차 당대회 일정이 핵실험 시기를 결정하는 데 핵심적인 고려 사항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임 장관은 북한이 내부의 사회경제적 상황과 중국과의 관계를 감안해 군사적 행동을 취하는 데 있어 ‘철저하고 냉철한 접근’을 계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다겸 기자(dagyumj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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